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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관리자  2021-07-04 19:10:40, 조회 : 8, 추천 : 0

♥~지하철에서 쉬가 마렵다는 세살짜리 아들. 엄마가 급하게 빈 우유 갑을 열어 대준다.

그런데 이미 옷에 싸버렸다.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하는 말 "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지 애비 꼭 빼닮았구만, 넣기도 전에 자빠지니"..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P판으로 음악을 틀었다.

어느 날 '만남'이란 노래가사의 " 돌아보지 마라...."에서 바늘이 걸렸다. 계속해서 "돌아보지.. 돌아보지, 돌아보지.."하자 마담 왈 "김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끼워라"


♥~바람만 피우던 남편이 죽어 화장했더니 사리가 18개나 나왔다.

많은 사리에 감격한 부인이 스님에게 남편의 불공을 부탁하였다.
스님이 염불을 한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자세히 들어보니 그 내용은 "(사리가) 아닐 것이다 자세히 봐라

다마(구슬)일 것이다."ㅋㅋㅋ 진 짜 웃 김 다



"잘못된 고백"

한 남자가 옆집 남자로부터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선생님~ 제가 당신 와이프를 사용하고 있는데, 밤에는 쉬지않고 사용하고 낮에도 때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집에 없을 때 사용하는 것이 예의라... 솔직히 당신이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당신이 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 메시지를 읽은 남자는 벼락같이 집으로 달려가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마누라를 복날 개패듯이 팬 다음... 옆집 남자를 손 봐주러 나가려던 찰나에 폰에서... "문자 왔쑝~"해서 보니까 또 옆집 남자였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지금 다시보니까 오타가 있었네요! '와이프'가 아니라 '와이파이'를 사용했다는 말인데... 그만 오타가 나고 말았네요~" ? ? ? ? 😆 💥 💥 💣


"이~런 시불노무스키를.." "아~ 마누라를.. 어쩌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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