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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술집 마담
관리자  2021-06-13 21:52:30, 조회 : 9, 추천 : 0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OO싸롱 마담....


그날도 여느때처럼 술에 취한채

손수 운전을 하고 귀가를 하였답니다.


그 날은 음주단속을 피하지



못하고 잡혀브렀답니다.

경찰관 : 아주머니, 어서 창문 내리세요.


마담 : 왜 그러는데여??


경찰관 : 술 드시고 운전하셔도 됩니까?


마담 : 술먹고 운전하지 마란법 있어여?


경찰관 :... -_-ㆀ.


"음주측정기만 말없이 디밉니다". 아주머니 부세요.


마담 : 뭘 불어여?


경찰관 : 지금 장난하십니까? 어서 부세요.






그러자 마담 뭔가 한참

고민을 하는 듯 하더랍니다.

그리고 아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되려 경찰관을 쯧쯧하는

야리꾸리한 표정으로 갈구드랍니다.

그리고는 그 엽기적인 한마디를...

내 뱉더랍니다.







마담 : 내 술집 마담생활 20년에...



빨아란(?) 놈은 봤어도.

불어란 놈은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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