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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주택 리모델링
관리자  2010-05-25 15:45:28, 조회 : 465, 추천 : 121

상가 건물의 특성상 주거 공간의 기능이 떨어져 주거 환경으로서의 불편함과 아이들의 성장에 따른 각자 독립된 공간의 필요성이 느껴져 주택 내부 구조 자체를 바꾸기로 했다. 또한 주출입 현관이 1·2층의 상업 공간을 가로질러 있다 보니 아이들의 교육상 좋지 않아 현관의 위치도 변경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기에 난방과 단열을 해 연료비도 절약하고, 누수 등으로 비올 때마다 조금씩 고쳐오던 지붕 슬라브도 완전히 보수해 옥상 공간도 활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다.


■ 구조 변경으로 공간 활용

상가 건물의 특성상 계단이 한쪽에 치우쳐 있어 쓸모없는 복도 공간만 많이 차지해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에 뒤쪽 마당을 통해 옥상으로 올라가는 외부 계단으로 주출입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건물의 중간에 현관을 만들고 기존 계단실은 철거하고 바닥 슬라브를 타설해 계단실만큼의 방을 하나 더 만들 수 있게 됐다.

중앙에 배치한 현관은 바로 거실로 연결돼 거실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주방 겸 식당을 배치했다. 식당의 좌우 양쪽에는 방을 3개씩 만들어 3명의 아이들에게 각자의 방이 생겼다. 부부 침실 내부에는 드레스룸을 만들어 부부 침실도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독립적인 구조가 됐다.


■ 간단한 인테리어로 분위기 바꿔

전체적인 분위기는 워시오크가 주는 모던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거실과 주방 강부에는 가상 인방보를 설치하고 그 속에 간접 조명을 설치해 주방과 거실이 분리되면서도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보통 거실 뒷면이나 전면에 설치하는 아트월의 자칫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측면 벽 일부에 포인트 벽지로 시공함으로써 공간의 지루함은 없애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다.

현관은 위치를 바꾸면서 외관에 단열을 겸한 드라이비트로 마감해 붉은색 크랭크타일이 부분적으로 많이 깨져나가 낡아 보이던 외관까지 새집처럼 말끔히 처리했다.

조금씩 누수가 있던 옥상 바닥은 임시방편식으로 그때마다 처리해 얼룩져 있었기 때문에 바닥을 전부 파취했다. 여기에 원바닥이 말끔히 나오도록 면 처리한 후 우레탄 도막 방수를 5㎜ 두께가 되도록 3회 칠해 햇볕에 부풀어 기포가 생기는 문제를 줄일 수 있도록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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